개인사업자 폐업신고 신청방법

최근 높아진 물가, 각종 인건비와 공공요금 상승 등 경기가 좋지 않아 코로나 이전보다 사업 운영이 더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너진 매출이 회복되지 못하거나 더 이상 유지하지 못하고 감당하기 어려울 때 폐업을 고려하게 됩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오늘은 이에 대한 신청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개인사업자 폐업신고는 크게 세 단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폐업신고 전 세금계산서 발행 등 유지되고 있는 사업자등록번호로 처리해야 하는 업무를 먼저 마쳐야 하고, 이후 신고서 제출 그리고 폐업확정과 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신청방법으로는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통한 신청의 두 가지 방법이 있으며 등록신고와 마찬가지로 폐업도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직접 방문 시에는 신청 서식에 맞게 작성한 서류와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도장, 반납하는 사업자등록증 등을 지참하여 세무서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자주 헷갈리는 부분이 기관에 사업정리를 알리는 신고일인지, 실거래활동이 중지된 날인지를 놓고 폐업일을 혼동할 수 있습니다. 이 때는 거래가 중지된 날을 기재해 주세요. 다만 정확히 특정할 수 있는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경우 신고하는 날이 폐업일 수도 있습니다.또한 폐업신고 대상을 신고하지 않으면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며 등록, 면허, 허가가 필수적인 업종은 폐업한 후에도 등록면허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빠짐없이 진행해야 하는 점을 반드시 인지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본인 명의의 공인인증서를 준비하여 국세청 홈페이지 홈택스를 통해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 메인화면 내 신청/제출 메뉴 →신청업무 →휴업폐업신고를 선택한 후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와 휴업 또는 폐업신고서, 휴업기간, 폐업일자, 휴업폐업사유 등을 입력하여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개인사업자 폐업신고 신청이 완료됩니다.단, 여기서 사업장에 직원을 고용하고 있던 경우와 폐업 진행 중 발생하는 부가가치세 등 세금에 대한 처리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등 고용하고 있던 직원 앞에 가입한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사회보험에 대해 상실신고와 원천세 등 후속조치를 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본인 명의의 공인인증서를 준비하여 국세청 홈페이지 홈택스를 통해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 메인화면 내 신청/제출 메뉴 →신청업무 →휴업폐업신고를 선택한 후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와 휴업 또는 폐업신고서, 휴업기간, 폐업일자, 휴업폐업사유 등을 입력하여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개인사업자 폐업신고 신청이 완료됩니다.단, 여기서 사업장에 직원을 고용하고 있던 경우와 폐업 진행 중 발생하는 부가가치세 등 세금에 대한 처리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등 고용하고 있던 직원 앞에 가입한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사회보험에 대해 상실신고와 원천세 등 후속조치를 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간단하게 개인사업자 폐업신고 신청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폐업을 진행 중이라면 아무래도 여유가 없어 지켜야 할 절차나 세금 등 의도치 않게 누락될 수 있는데, 이로 인해 불이익이나 각종 불필요한 비용 지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내용을 잘 숙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개인사업자 폐업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