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농협 장부만들기, 속옷갈아입기, 3개월아기 성장일기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아기와 함께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신혼가정입니다. 드디어 엄마의 100일이 지나고 아기는 점점 커지고 무거워지고 점점 사람과 닮아갑니다. .

저는 남자아이이고 매일 기저귀를 차기 때문에 가끔씩만 벗습니다.

농협 아기통장은 친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 발급을 위해 필요한데 아기물범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하면 만 원을 넣는다고 하는데 농협에는 그런 게 없다.

휴대전화는 이제 싫고 사용시간도 짧은데 지금은 손으로 만지는건 좋아도 쳐다보기는 싫어요. . 나는 손으로 먹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전 이미지 다음 이미지

거울장난을 즐겨야 할 때라고 해서 거울장난을 놔두는 경우가 많다. 그들은 거울 속에 자신이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그냥 잘 먹습니다. 거울…^^

새로운 장난감을 넣었습니다. 꼬꼬맘 나도 나중에 후기 쓸게…언제? 진짜. ? 아기가 좋아해요! 터미타임에도 도움이 되네요 요즘은 범보에 앉아 엄마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고 있어요 100일이 된 4개월 아기에게는 조금 이른감이 있지만 그래도 미리 사서 사용하고 있어요 미리 탁구 공을 꺼내려면.

혈관까지 보일 정도로 작고 소중한 아기 피부, 내가 지켜줄게!Youpin Baby Underwear 압소바 백화점 교환

100일만에 다시 팬티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80사이즈는 너무 커서 이번에 백화점에 가서 큰 사이즈로 갈아입었어요. 나는 태그를 제거하지 않습니다! 가격 인상이 있는 경우 그 차이를 보상할 수 있습니다. 큐티가 이름을 바꿨어, 그 마르멜로? 가방129 너무귀엽다 너무귀엽다) 근데 의외였던건 모자가 4만원대 ㅋㅋㅋ 지인선물 사러 블루독에 들렀다가 남포동 광복백화점 아동복매장에 갔다. 처음으로 아기 데리고 나갔어요 백화점 수유실 처음 가봤는데 신기했어요! 저도 스타일 사고 싶었는데 기저귀 가는게 너무 힘들어서 패스하지 못했어요. ..처음 아기를 데리고 나갔을 때 근처 산책은커녕 처음 외출이 정말 힘들고 전에 쓰던 모자도 많이 떨어져서 죽을 것 같았습니다. 우리 왕자님은 이제 내 상반신 사이즈…파란 개 모자인데 쓰고 보니 돼지귀신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