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로리치입니다. 어제 드디어 창원아파트 매매 잔금을 다 갚았습니다. 팔고 싶다고 올해초부터 글을 써왔는데, 올해말이 되어서야 팔다에 대한 글을 쓰네요^^;

매매할지 임대할지 고민되네요. 안녕하세요 플로리치입니다. 22년 초 창원에서 투자한 투자가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시간이 빨리 간다. ㅜㅜ … blog.naver.com


아직 창원집을 팔지 못하고 교훈만 배우고 있는 중창원아파트. 세입자가 이사갈 날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월부터 시중에 내놨는데 지금 내 부동산이 최고가네요… blog.naver.com
비록 손해지만… 이제는 정말 손댈 수 없는 것 같아서 너무 안도감이 들고 행복해요.
어젯밤 냉동실에 작은(?) 닭발이 있었어요. 이상하게도 부동산 관련 일을 하다 보면 강의든, 사든, 팔든 늘 닭이나 닭발(미안해요 닭발)이 땡깁니다.
현재 임신중이고 매일 병원에 다니고 있어서 창원에 못가서 법무사에게 위임했더니 소씨가 너무 잘 챙겨주셨어요. 그 사이 법률보조원이 늦게 오는 것, 깜빡하고 나중에 하라고 하는 것 등 사소한 실수도 있었지만 별 문제 없이 진행됐다. 지금까지 했던 매매계약 중에서는 가장 순조롭게 진행되었던 것 같아요. 물론… 상대방을 보러 가지 않아서 기분이 덜 좋았을 수도 있겠지만… 사거나 파는 일이 이렇게 빨리 끝나는 건 처음이었습니다. 판매 과정에서 발생한 작은 에피소드.
잔금이 마감되기 일주일쯤 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잔액이 만기되기 전에 요금을 미리 지불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먼저 수수료를 지불한 두 건의 사건은 매우 안 좋게 끝났기 때문에, 작업이 완료되기 전에는 절대로 수수료를 전액 지불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매매계약 당일, 매니저에게 여러 가지 사정을 말씀드렸습니다. 나는 잔금을 지불하겠다고 말했고 매니저는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전화해서 해달라고 했더니 “다 드리기 어려우니 반만 미리 드려요”라며 제가 업무 처리가 부족했던 게 아니냐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았습니다. 나는 “네가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을 알고 있고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제가 로펌을 바꾸고 노력한 걸 모르시나요? 그런데 수수료가 크지 않은데 왜 한꺼번에 내지 않고 분할해서 준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금액에 상관없이 잔금을 전액 지불해야 해서 긴장했는데 감독님이 이미 작품 처리에 대해 언급을 해주셔서 당황스러웠어요(사실 이전 감독님들도 돈을 받기 전에는 잘하고 있었어…) 그래서 “같은 논리로 퇴근하고 한꺼번에 주면 되는데, 매니저가 하든 내가 하든 상황은 똑같다. 물론 나도 안다. 넌 일부러 간 것도 아니고 열심히 일한 것도 아니지만 나는 그렇지 않아 수수료를 인하합니다.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고 말했다. “제 기준으로는 작업이 끝난 후에 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러자 매니저는 “내 아내가 여기 없다”고 말했다. 오셔서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시면 저희가 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 말은… 깨닫고 보니… 서비스 비용은 제가 내고 매니저님은 받는 입장이라 직접 안 가실까봐 불안하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 불안함만 생각했을 뿐, 매니저님이 불안해하실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어제 잔금 받기 직전에 사과드리고 복비 전액 보내드렸습니다(근데 또 그런 일이 있었다면 후회했을 것 같아요 ㅎㅎ)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할 때마다 나는 부동산 거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확실히 얻습니다. 복비. 에피소드의 교훈(?)
앞으로는 가능하면 제가 직접 가겠습니다… !그럼 작업이 깔끔하게 끝난 후에 드릴 수 있겠네요… 그런데 굳이 갈 필요가 없어서 너무 편했어요. 자주 거래하는 부동산이 있다면 매각을 위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많은 경험과 교훈을 남긴 창원님 안녕하세요… 앞으로 부동산을 거래하시는 저와 이웃님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에피소드를 남겨봅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부동산거래 #플로리치 #창원아파트 손절매 #매매후기 #부동산매매 #매매비용 #판매수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