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카지노’의 배우 최민식은 해외 시청자들의 호평 비결을 “우리 방식대로 해냈다”고 분석했다.
최민식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로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에 대해서는 “배우들과 스태프들 덕분인 것 같다.

그리고 제가 자랑스러워하는 포인트는 “흉내내지 말자”입니다. 서양의 느와르와 느와르를 우리 마음에서 지우자.’
또 “연기할 때도 우리 식대로 하고, 총을 쏠 때도 바로 하고 총격전은 하지 말자. 이런 면을 본다면 아마 외국 사람들은 조금은 현실로 받아들였을 것이다. 내 방식대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카지노’는 필리핀에서 돈도 없고 돈도 없는 카지노 레전드가 된 차무식(최민식)이 사건에 휘말리면서 목숨을 건 목수가 . 지난 22일 필리핀 카지노 레전드이자 레전드였던 최민식이 위기를 맞고 한국인 탁상총잡이 오승훈(손석구)을 집요하게 추격하며 이야기를 이어가는 마지막 메이크 인생 방 내기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 연출과 각본을 맡은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