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간 지역 수요 맞춤형 지원 7개 지역, 3개 투자 선도지구 최종 선정

국토교통부는 지역주민이 원하는 생활·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개발잠재력이 있는 지역 전략사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4년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통해 지역수요 맞춤형 지원사업 7개와 투자선도지구 3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015년부터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통해 유망사업을 선정하여 지역별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선정된 지역수요 맞춤형 지원사업의 우수사례로는 정읍시 구철초등학교 테마파크 조성, 예산군 예산상설시장 활성화 등이 있습니다. 투자선도형지구사업의 성공사례로는 원주시 남원주역세권 개발, 괴산군 자연드림타운 조성 등이 있습니다. 지역수요 맞춤형 지원 및 투자선도형지구 개요국토교통부

■ 지역수요 맞춤형 지원 목적 : 지역 여건 및 수요에 맞는 사업을 선정하여 인구, 인프라 등이 취약한 성장촉진구역에 지역개발사업을 추진 2. 사업주 비용으로 개소당 최대 25억원 지원(교통시설, 문화·체육시설 등 주민 생활편의 증진 지원) ■ 투자선도지구 목적 : 개발 잠재력이 있는 지역전략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성장거점으로 육성하고 민간투자를 활성화 2. 유형 : 낙후지역(성장촉진지역, 특구)에 적용하는 개발촉진형과 허브지역(낙후지역 이외)에 적용하는 허브육성형으로 구분 3. 규제특례, 세제감면, 재정지원 등 지원

https://thumbnews.nateimg.co.kr/view610///news.nateimg.co.kr/orgImg/dn/2024/07/12/news_1720709456_1382762_m_1.jpeg이번에(2024년 기준) 지정된 7개 지역수요 맞춤형 지원사업 및 3개 투자선도지구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투자선도지구 ■ 지역수요 맞춤형 지원 국토교통부는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이 지역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주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향후 지역 쇠퇴의 위기에 대응해 지역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